김용훈 Paul Kim 열린문 장로교회 담임목사

환영인사

열린문 장로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용훈 목사입니다.

열린문 장로교회는 은혜의 공동체라는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는 공동체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먼저 말씀의 사역으로 우리가 은혜를 누리기를 힘쓰는 “은혜가 임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더 나아가 말씀과 예배를 통해서 받은 그 은혜를 소그룹 모임이 오이코스에서 함께 나누는 “은혜가 머무는 공동체”를 이루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은혜가 먼저 우리에게 임하고, 머물게 되면 이제 그것을 지역사회와 세계 만방에 나가서 전하는 “은혜가 흐르는 공동체”를 함께 꿈꾸면서 섬기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족함을 쓰시는 그러한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끝으로 저희들이 소원하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설 때 풍성한 열매가 있는 교회, 주님에게 자랑할 만한 열매가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는 것입니다. 오셔서 함께 섬기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에 아름답게 쓰임 받은 귀한 삶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열린문 비전

은혜로 지나온 30년. 은혜로 나아갈 30년. 열린문 장로교회가 주 안에서 기쁨으로 섬길 비전입니다.

은혜가 임하는 공동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만이 자신의 참가치를 회복하고, 목적있는 인생을 살게 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함을 통하여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확신할 수 있도록 은혜를 경험하는 공동체를 이룹시다.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은혜를 체험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하여, 올해도 말씀의 묵상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생명력 있는 예배에 혼신의 노력을 쏟으려 합니다.

은혜가 임하는 공동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은혜를 충분히 체험하는 비결은 예배와 말씀의 묵상을 통하여 은혜를 각 개인이 받아야 할 뿐 아니라 경험한 은혜를 나누는 공동쳬가 되어야 합니다. 은혜가 머무는 공동체가 되기 위하여 4가지의 일에 함께 힘씁시다. 사랑이 깃든 관계, 서로의 상처를 회복시키는 치유, 다세대가 함께 예배하여 섬기는 가족같은 교회, 그리고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주신 은사를 통하여 모두 참여하겨 섬기는 일에 힘씁시다.

은혜가 임하는 공동체

중국은 자기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만리장성을 세웠지만, 오히려 자신들을 보호하는 일에 실패했고, 로마는 길을 만들어서 세상을 향하여 나아갔으므로 세계를 정복했다고 말합니다. 교회가 은혜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가 되려면,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전해야 하는 대상은 우리가 소속한 지역사회, 은혜가 필요한 세상, 그리고 우리의 영적 경주의 바톤을 물려받야야 할 차세대입니다.

열린문 로고

열린문 장로교회 로고는 주님의 은혜를 나타내는 십자가와 활짝 여린 문을 상징하는 모양들이 어우러진 미려한 디자인의 로고 입니다.

세개의 문

로고에 표현된 세개의 문은 몇가지 중요한 열린문 장로교회의 가치를 나타냅니다.

첫째로, 로고에 표현된 십자가의 은혜를 통해 열린문 장로교회의 비전인 주님의 은혜가 임하고, 은혜가 머물고, 은혜가 흐르는 세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둘째로, 열린문 장로교회의 모델인 상호의존교회 Interdependent Church 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은혜를 받은 1세대, 2세대, 그리고 3세대를 표현하며 다세대를 어우르는 신앙의 뿌리를 나타냅니다.

마지막으로 성부 성자 성령, 삼위 일체를 표현하며 완전하신 하나님의 교회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투명도

각 3개의 문은 투명하게 표현되어 십자가로 부터 받은 은혜를 흘러내림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명도로 인하여 문들이 겹쳐보이는 것은 은혜의 연결성, 세대간의 연결성을 보여줍니다.

서체 - 다음체

서체는 카카오커뮤니케이션 (구 다음) 의 '다음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려한 디자인과 모던한 느낌의 서체를 선택하였습니다.

열린문 장로교회 로고는 무단으로 사용될 수 없으며 열린문 장로교회의 허가 없이 변형되거나 수정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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