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가 임하고 은혜가 머물고 은혜가 흐르는 교회
열린문장로교회에 오신여러분을 환영합니다
opendoorpc.org 열린문장로교회 웹사이트에서 열린문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history
since 1984
1984년, 1월1일, 40여 가정, 68명의 장년 성도가 모여 창립 예배를 드렸습니다. 현재는 수많은 성도들이 모여 예배하는 교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열린문장로교회는 초창기 알링턴에서 맥클린으로 그리고 현재의 헌던으로 옮기며 지역의 커뮤니티들을 섬기고 헌신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열린문장로교회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은혜가 임하고, 머물고, 흐르는 비전과 함께 신앙의 여정을 함께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은혜가 임하는 공동체
은혜가 임하는 공동체는 먼저 그리스도의 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만이 자신의 참 가치를 회복하고, 목적있는 인생을 살게 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함을 통하여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확신할 수 있도록 은혜를 경험하는 공동체를 이룹니다.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은혜를 체험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하여, 올해도 말씀의 묵상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생명력 있는 예배에 혼신의 노력을 쏟습니다
열린문장로교회는 예배가 있습니다
성인예배와 청년 영커플 그리고 영어권 성인예배, 아이들과 중고등부 학생들의 예배가 드려지며 항상 모이기에 힘쓰고 은혜 가운데 함께 예배하는 공동체로 성장합니다.
은혜가 머무는 공동체
은혜가 임하는 공동체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나눕니다.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은혜를 충분히 체험하는 비결은 예배와 말씀의 묵상을 통하여 은혜를 각 개인이 받아야 할 뿐 아니라 경험한 은혜를 나누는 공동체가 되어갑니다. 은혜가 머무는 공동체가 되기 위하여 4가지의 일에 함께 힘씁니다. 사랑이 깃든 관계, 서로의 상처를 회복시키는 치유, 다세대가 함께 예배하여 섬기는 가족같은 교회, 그리고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주신 은사를 통하여 모두 참여하여 섬기는 일에 힘씁니다.
열린문장로교회는 오이코스가 있습니다
열린문장로교회의 소그룹모임인 오이코스안에서 교제하며 은혜를 나누는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각자의 은사대로 소그룹 안에서 서로를 섬기며 말씀을 더욱 깊이 묵상하는 오이코스로 성장해갑니다.
은혜가 흐르는 공동체
은혜가 임하는 공동체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전합니다.
교회가 은혜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가 되려면,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전해야 하는 대상은 우리가 소속한 지역사회, 은혜가 필요한 세상, 그리고 우리의 영적 경주의 바톤을 물려받야야 할 차세대입니다.
열린문장로교회는 이웃을 섬깁니다.
영어권과 한어권이 함께 선교사님들을 도우며 섬기고 단기적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성도들을 훈련하여 현장에서 직접 후원할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지역사회를 섬기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에 힘씁니다.
김요셉 담임목사
공동체, 은혜를 누리다
새해를 시작하며 성도님들의 가정과 삶 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강물처럼 흘러 넘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나온 2025년은 거룩하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예배의 회복을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품었던 경외하는 마음이 이제 곁에
있는 지체들을 향한 사랑으로 이어지길 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예배할 때 받았던 그 은혜는 결코
혼자 간직할 수 없는 공동체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 라며 공동체의 축복을 노래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홀로 완성되는 존재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함께 자라가는 존재로 계획하셨습니다.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 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은 서로 지체입니다”(롬 12:5, 새번역).
본회퍼는 공동체의 교제가 당연한 권리가 아닌 은혜의 선물임을
강조했습니다. 이것을 깨달을 때 우리는 비로소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동체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2026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이 선물을 풍성히 누리면 좋겠습니다.
주일의 짧은 만남을 넘어, 오이코스를 통해 삶을 나누면서
기쁨은 더해주고 슬픔은 덜어주는 진정한 가족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엡 4:15) 하신 말씀대로,
서로를 격려하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함께 성장하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김요셉 목사
교회비전
ODPC Vision
VISION
to be an opendoor to a life changing grace
3THEMATIC PARTS
GOSPEL. COMMUNITY. SENT
1 VISION, 2 HOUSEHOLDS, 1 FAMILY
Open Door Presbyterian Church is an interdependent and intergenerational church, in which there is the Korean Speaking Congregation and the English Speaking Congregation that may have separate groups and processes but share responsibilities and ministries.
로고 심벌 의미
ODPC Logo
심벌의미
Symbol 안에 십자가와 문이 표현되어 있으며, 한어권과 영어권 공동체가 십자가를 품고 은혜로 세상을 향하는 열린문을 의미합니다.

로고 사용
ODPC Logo Use
로고
세로 로고 (영어권과 같이 공동로고로 사용)

가로 로고

온 세대가 함께하는
다세대 교회
Children's Ministry
유치부 초등부
KFC는 1)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성경의 말씀이 진리임을 믿으며, 2)예수님께서 자녀들의 주님이시며 구원자 이심을 알게하며, 3)각각의 자녀들이 주님의 특별한 목적을 갖고있다는 것을 알게하고, 4)교회와 학교, 가정,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성숙한 관계로 자라나도록 돕습니다.
Little Lights의 비젼은: 1).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도록 2).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도록 3). 가정과 학교 커뮤니티에서 주님의 "작은 빛"이 되는것입니다.
아름다운 포도원 사역은 하나님이 나를 만드시고,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심을 깨닫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일꾼들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주일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놀면서 배우고 경험하고 고백하는 기쁨의 시간을 맛보는 곳입니다.
Grove
다음세대들이 자라나는 중고등부
열린문 장로교회 중고등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며 그분의 말씀이 자녀들의 삶가운데 임재하고 은혜의 빛이 그들의 삶을 품어서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타내어짐을 목적으로 합니다.
예배: SMC 빌딩에서 모여 예배하며 주일 9:20am, 11:20am, 그리고 금요모임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NExT
청년들과 영커플들이 함께
Northern Virginia 에 위치한 열린문 장로교회의 복음으로 변화되기를 원하는 모든 청년들, 커플들이 모이는 차세대 공동체이며, 세계를 가슴에 품고 하나님의 나라의 비젼을 향해 나아가기를 구하고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비젼이 있습니다.
예배: 주일예배는 1:45pm 한어권 1예배실에서 예배드립니다.
시니어 공동체
섬김 받기보다 섬기는 은혜 공동체
만 65세 이상의 시니어들이 함께 모여 은혜가 임하고 머물고 흐르는 은혜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제 2 예배실에서 예배와 오이코스 모임 및 친교의 시간을 가집니다.

제 1대 목사 차문제 목사
제 2대 목사 김병원 목사
제 3대 목사 김태권 목사
제 4대 목사 김용훈 목사
제 5대 목사 김요셉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