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PEL
은혜가 임하는 공동체
예배와 말씀 안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복음이 주는 새로운 가치와 목적을 발견합니다.
예배 안내 보기OUR VISION
to be an opendoor to a life changing grace
복음으로 새로워지고, 공동체 안에 머물며, 받은 은혜를 세상으로 흘려보냅니다.
ONE VISION · TWO HOUSEHOLDS · ONE FAMILY
열린문장로교회는 한어권 회중(KC)과 영어권 회중(EC)이 하나의 비전을 공유하는 상호의존적이고 다세대적인 교회입니다.
한국어로 예배하고 교제하며, 이민 가정과 세대를 복음 안에서 연결합니다.
영어로 예배하는 공동체로서 다음세대와 다양한 문화권의 성도들을 함께 세웁니다.
각 회중은 고유한 사역과 과정을 운영하면서도 교회가 맡은 책임과 선교, 다음세대 사역을 함께 나눕니다.
OUR STORY
작은 가정 예배에서 시작해 오늘의 다세대·상호의존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열린문의 중요한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창립 · 알링턴
1984년 1월 1일, 40여 가정과 68명의 장년 성도가 모여 열린문장로교회의 전신인 한인정통장로교회의 창립 예배를 드렸습니다.

맥클린 시대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맥클린 예배당을 마련하고, 1991년 4월 21일 입당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헌던 이전 · 열린문 개명
2001년 헌던의 현재 부지와 건물을 마련했고, 2002년 5월부터 ‘열린문장로교회’라는 이름으로 한어권과 영어권이 함께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새 성전 입당
건축 기간의 호텔·천막 예배를 지나 2006년 1월 15일 새 성전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리고, 2월 12일 입당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영어권 예배당
2011년 영어권 Worship Center와 주차장 공사를 마치고, 한어권과 영어권이 함께 책임을 나누는 상호의존 구조를 공식화했습니다.

다세대 공동체
상호의존 교회의 경험을 나누는 i3 Summit과 다음세대를 위한 SMC 사역 공간을 통해 다세대 교회의 기반을 넓혀갔습니다.

현재의 열린문
다섯 번째 담임목사와 함께 예배의 은혜를 공동체 안에서 나누고, 지역과 열방 및 다음세대로 흘려보내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PASTORS THROUGH THE YEARS

제1대차문제 목사

제2대김병원 목사

제3대김태권 목사

제4대김용훈 목사

제5대김요셉 목사
YOUR NEXT STEP
처음 방문하는 분부터 공동체와 사역을 찾는 분까지, 필요한 안내로 바로 연결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