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 Belief 열린문 비전과 가치

열린문 장로교회는 은혜가 임하고 은혜가 머물고 은혜가 흐르는 공동체의 모토를 가지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전하고 있습니다.

Grace

은혜가 임하고 은혜가 머물고 은혜가 흐르는 공동체

은혜가 임하고 은혜가 머물고 은혜가 흐르는 교회로의 부르심을 삶에서 일터에서 적용하며 살아갑니다.

은혜가 임하는 공동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만이 자신의 참 가치를 회복하고, 목적있는 인생을 살게 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함을 통하여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확신할 수 있도록 은혜를 경험하는 공동체를 이룹니다.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은혜를 체험하는 공동체가 되기 위하여, 올해도 말씀의 묵상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생명력 있는 예배에 혼신의 노력을 쏟습니다

은혜가 머무는 공동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은혜를 충분히 체험하는 비결은 예배와 말씀의 묵상을 통하여 은혜를 각 개인이 받아야 할 뿐 아니라 경험한 은혜를 나누는 공동쳬가 되어갑니다. 은혜가 머무는 공동체가 되기 위하여 4가지의 일에 함께 힘씁니다. 사랑이 깃든 관계, 서로의 상처를 회복시키는 치유, 다세대가 함께 예배하여 섬기는 가족같은 교회, 그리고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주신 은사를 통하여 모두 참여하여 섬기는 일에 힘씁니다.

은혜가 흐르는 공동체
교회가 은혜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가 되려면,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전해야 하는 대상은 우리가 소속한 지역사회, 은혜가 필요한 세상, 그리고 우리의 영적 경주의 바톤을 물려받야야 할 차세대입니다.

Generation

Interdependent 상호의존교회

열린문 장로교회는 상호의존교회 모델을 제시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1세대와 2세대 간 상호의존 교회를 지향하며 한어권 당회와 영어권 당회를 따로 운영하고, 이를 묶는 연합 당회와 연합 공동의회를 통해 전반적인 의견을 수렴합니다. 체계적 구조 아래 한어권 지도자들과 영어권 지도자들의 끈끈한 관계 형성은 튼튼한 기초가 됩니다.

Glocal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섬기는 공동체

Global + Local 합성어인 Glocal 의 미션은 교회가 몸담고 공존하는 Herndon 지역과 나아가서 Virginia, 미국, 그리고 전 세계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합니다. 헌돈지역의 이민자들과 이웃들을 도우며 워싱톤 디씨, 뉴욕, 조지아등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있으며 단기선교, 중장기 선교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데에 힘쓰고 있습니다.